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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금)~12.24(일)

[홍콩 3일_오전출발] 핵심관광 + 자유시간

1,099,000

12.22(금)~12.26(화)

[부산][나트랑 윈덤가든 풀빌라] 1DAY자유 / 빈원더스 / 시내관광 5일

949,000

12.22(금)~12.24(일)

[제주]WE호텔2박/항공/렌트

560,000

여행후기로 미리 보는 여행

낭만가득 꿈꾸던 동유럽 신행♥_전주현 인솔자님과 함께한 가심비 참좋은여행

🚩참좋은여행 패키지로 떠나본 동유럽 신혼여행💗 9.16 - 9.24 7박9일 동안 동유럽 3국(체,오,헝) 신행을 다녀왔습니다. 처음은 자유여행을 생각하였으나, 보고싶은 것도 많고 경계심도 많은 저와 내내 붙어다닐 신랑을 생각하니 피곤가득한 얼굴이 아른거리더군요 ㅎㅎ 그래서 신행은 편하게 다녀오자! 해서 여러 패키지를 찾아보던 중 참좋은여행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참좋은여행을 선택한 Point  - 꼭 가보고 싶었던 ‘할슈타트’ 가 여행지에 포함!     : 대부분 체오헝 패키지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곳😢  - 알찬 구성과 가성비 넘치는 가격!    : 솔직히 가격 무척 중요하죠,, ㅎㅎ 게다가 딱 좋은 곳들로만 선별해놓은 구성이라니,, 👍  - 친절하고 꼼꼼한 동유럽 담당자님    : 신청 후, 전화상담하다 신행이라는걸 알게된 담당자님이 침대구성이나 신경 못쓴 부분들을 다 챙겨주셔서      오붓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덕분에 둘다 무척 만족했어요~ 안병한 담당자님 정말 감사드려요😉   입금까지 완료 후, 환전 및 신행 준비를 하다보니 드디어 찾아온 9.16 여행당일! 회사 연차가 있다보니, 당일 부산에서 식을 끝내자마자 부랴부랴 기차타고 리무진버스 타고 도착한 인천국제공항 미팅장소 둘러보니 참좋은여행사 팻말과 함께 인솔자님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동유럽 7박9일을 함께한, 센스만점 전주현 인솔자님🧡 이번 동유럽 신행을 낭만 가득하게 만들어주었던 우리 인솔자님 여행의 ‘(시작) 과 ’(끝) 을 좋은 추억으로 끝맺을 수 있었던 일등공신이자, 다음에도 또 여행때 만나뵙고 싶은 매력 넘치는 분!  - 세심한 배려와 꼼꼼함🫶    : 매번 숙소마다 불편하거나 특이사항은 없는지 모든 룸을 돌아다니며 꼼꼼히 확인하는 모습에 정말 감동🥺      특히 우린 신행이다보니 더블룸을 요청사항으로 했는데,      유럽의 숙소들은 대부분 트윈을 붙여서 더블로 만들어놓는 마법을 부린다 ^^      그래도 그게 어디겠어ㅋㅋㅋ 했지만 오히려 인솔자님이 더 신경쓰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졌다,,ㅎㅎ  - 열정가득 우리의 인증샷 담당📷    : 이번 팀에서 신혼부부는 우리뿐이라 예쁜 사진을 꼭 건져주고 싶으셨는지, 우리보다 더 열정적으로 찍어주셨다      사진 찍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신랑에게는 미안했지만 매 포인트마다 먼저 휴대폰을 달라며 여러 각도로      찍어주시는 모습에 난 행복했어,, 오빠^^      덕분에 며칠간 프로필 사진 바꿀게 많아졌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인솔자님🫶  - 여행을 여행답게 만들어주는 센스?    : 오스트리아 소도시, 잘츠부르크 여행 전 틀어주었던 ‘사운드 오브 뮤직’ 영화 덕에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여행도 해보고      모차르트, 하이든 등 클래식 음악과 함께 음악의 도시 비엔나의 선율도 들어보고      김동률의 을 들으며 설렘가득한 여행의 시작도 해보는 멋진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이 추억은 전주현 인솔자님과 함께하지 않았다면 쌓지 못했겠죠? 👀💕   - 노련미가 돋보였던 프로 인솔자님의 능력👍    : 순탄하기만 한 여행이 없듯, 날씨가 안좋을 수도 있고 돌발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고 언제든 변수는 생기는데      이걸 잘 마무리하던 우리 인솔자님      앞과 뒤에서 떨어진 팀은 없는지 소매치기는 안당하는지 매의 눈으로 지켜봐주시고      비오는 프라하의 힘든 일정에 지친 우리를 다독이며 최대한 합리적으로 일정을 진행시켜주시는 등      노련한 모습이 참 멋졌다 ㅎㅎ     🏠숙소  전반적으로 숙소 컨디션은 다 좋았습니다.  불편한 부분 없고 하루 머물고 가기에 괜찮았다.  조식도 다 맛있어서 나중에는 점심 못먹을까봐 자제해서 먹을 정도ㅋㅋ   📍숙소 관련 Tip  - 샤워기 필터는 고민말고 챙겨가기!   : 수질이 안 좋았던 곳은 하루만에 갈색이 되는 곳도 있었던 만큼 여분 넉넉히 챙기기  - 엘리베이터가 대부분 좁고 수가 별로 없으니 체력이 되는 분들은 계단 이용 권장   : 미리 포기하면 편하다,,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시간보다 계단으로 짐 옮기는 시간이 더 빠릅니다^^  - 냉장고, 에어컨, 전자레인지 등 편의시설이 없는 숙소가 꽤 많으니 미리 각오해두기  - 실내에서 신발 신고 다니는게 불편하다면, 여행용 슬리퍼 챙겨가기   🍴식사  전반적으로 식사는 기억에 남는 부분이 없고 아쉽습니다.  현지식을 먹어보는 건 참 좋았고 맛이 없지는 않았으나,, 거리 지나가며 본 남들 먹는 음식들이 더 맛있어보였다.  패키지라 자유식이 힘든 점은 이해하나, 한 두번은 원하는 식사나 메뉴를 주문하고픈 마음이 무척 들었다.  중간에 한식을 넣어준 점은 참 좋았으나 개인적으로 중국식은 난 다 불호 ㅎㅎ  그렇지만, 프라하 식당에서 시킨 필스너 맥주는 진짜 극호ㅋㅋ     이제 동유럽 3국 여행기를 소개하자면, 순으로 7박9일 에미레이트 항공(경유)을 타고 다녀왔습니다. 🚩 동유럽 3국 여행기 - 마지막에 나만의 Tip이 있으니 길다면 이것만 참고하기ㅋㅋㅋ😉   1) 동유럽의 정취가 묻어나는, 야경의 나라 헝가리 다뉴브 강을 중심으로 나눠진 부다(서편), 페스트(동편) 지구         어부의 요새에서 본 국회의사당 야경? 관광객이 많아 사진 point 찾기가 어려워서 아쉬움이 남았는데, 이런 마음을 아는지 더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곳을 가주셨다.     바로 맞은편에서 바라본 헝가리 국회의사당의 야경!     반짝반짝 빛나는 이 광경을 담고싶어했던 지난날의 마음이 채워지는 기분 ㅎㅎ (사진도 여기가 더 잘 찍힌다)   다음날은 페스트 지구를 관광했는데, 낮의 유럽을 보니 더 실감이 난다.         지하철 구경도 하고 관람차도 보고       성 이슈트반 성당 근처에서 유럽감성 가득 사진도 남기고 기념품도 잔뜩 샀다..ㅎ 개인적으로, 쇼핑 3회 중 헝가리가 제일 좋았다. 구매욕구 들게하는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많았고 주변 선물용으로 나눠주기에도 부담없는 품목들과 가격이 매우 굿뜨 또 바로 옆에 스타벅스가 있어 시티컵 모으는 재미가 들린 나에게는 최적의 동선ㅋㅋㅋ   📍나만의 헝가리 투어 Tip   - 헝가리 국회의사당 야경사진 찍을 때는, 양 옆에 서서 가운데 국회의사당이 보이게 찰칵!   - 국회의사당과 비치거리 쇼핑 근처에 스타벅스가 있어, 시티컵 모으신다면 참고     (현지 가이드님이 말씀해주시길, 헝가리에는 스타벅스가 정말 몇 없대요😢)   2) 예술과 자연의 나라, 오스트리아 제일 기대 안했던 곳인데, 최애 여행지가 되어버린 마성의 나라💘     우리 부부 선정, 제일 좋았던 곳 1위 ‘벨베데레 궁전’ 미술에 관심많은 나는 물론, 미술에 관심없던 신랑마저 빠져든 곳         수신기를 통해 현지 가이드분의 설명을 들으며 클림트, 에곤실레, 모네 등의 작품들을 감상했는데 무척 만족했다😆 쏙쏙 들어오는 설명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니 더 많은 것들이 눈에 보이는 느낌 후에 자유시간에는 좋았던 작품들을 오빠와 다시 구경하며 개인적인 감상평도 남겨보는 등 뜻깊은 시간도 갖고 기념품샵에도 미리 찜해놨던 클림트 컵 세트도 구매 완료~   식사 후, 선택관광이었던 비엔나 음악회는 인솔자님의 추천에 혹했지만 벨베데레 궁전으로도 만족했던 나와 얼른 숙소에 쉬고싶은 오빠를 생각해 패스 ㅎㅎ   다음날은 쇤브룬 궁전과 링 거리를 구경         쇤브룬 궁전에서는 중국풍을 좋아했던 마리아 테레지와의 이야기와 합스부르크 왕가의 이야기도 듣고 정원에서 사진도 열심히 찍고 링 거리로 이동!     링거리는 파노라마 관광으로 버스에서 한바퀴 돌면서 현지 가이드님이 설명을 해주신다. 설명이 끝나면 슈테판 대성당 근처에서 첫 자유시간을 가지는데, 제일 신났던 순간이 아닐까 싶다ㅋㅋㅋ     근처 DM매장에서 에코백 넘칠 정도로 기념품도 사고 카페에서 멜랑지(melange)도 마셔봤다. 비엔나에서 커피 마시기 로망 성공? 커피도 진짜 엄청 부드럽고 맛있어서 꼭꼭!! 먹어보기를 (쓰다보니 또 먹고싶네,,ㅠ) 카페는 노상 카페도 많고 고민된다면, 구글맵으로 검색해보면 많이 나옵니다.   오스트리아 숙소는 연박이라, 소도시 투어때는 가볍게 버스에 올라탔다. 제일 기대하던 할슈타트를 가는 날💗       ‘잘츠카머구트’ 에서는 배를 타고 볼프강 호수를 떠다녀보고 초록색 자연과 파란 호수와 하늘을 눈에 담으니, 시력이 좋아지는 느낌도 들고 ㅎㅎ 참고로 배 위는 춥기때문에 겉옷은 선택 아닌 필수! 실제로 이날 감기몸살 심하게 들어서 고생 좀 했다😓         여기서는 모차르트 외가를 보고 나중에 ‘잘츠부르크’에서는 모차르트 생가를 볼 예정      1시간 버스를 타고 도착한 ‘할슈타트’ 할슈타트 풍경사진을 보자마자 겨울왕국 아렌델 왕국이 떠오르며, 꼭 가고싶었던 여행지로 등극해버린 그곳! (실제로 아렌델 왕국의 모티브는 노르웨이의 항구 도시 베르겐이라고 합니다)           소금광산으로 유명한 할슈타트의 풍경을 한눈에 담기 위해, 푸니쿨라를 타고 위로 슝슝 전주현 인솔자님 덕에 같이 사진도 찍고 스카이워크에서 풍경도 담으며 자유시간동안 사진에서 봤던 할슈타트 풍경 스팟에 가기위해 부지런히 걸었습니다.   푸니쿨라 타고 내려가는 시간과 스팟까지 가는 시간이 꽤 걸리기에 생각 있으신분들은 무조건 먼저 빠르게 다녀오세요??         매번 포토존에서 마주치는 예쁜 우리팀을 만나 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지친 오빠를 위해 눈여겨봐둔 펍에서 레몬맥주 한 병씩 마시면서 돌아오는 길에 젤라또까지 먹어주니 시간 순삭-   마지막 소도시 ‘잘츠부르크’ 날씨가 무척 좋아서일까, 할슈타트보다 더 기억에 남아버린 곳💙         '호엔잘츠부르크 성'에서 바라본 잘츠부르크의 풍경은 다시봐도 멋지다,,       모차르트 생가가 있던 게트라이데 거리를 걸으며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마리아와 아이들이 ‘도레미송’을 불렀던 미라벨 정원을 구경했다.   인솔자님이 빡센 일정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정말 힘들더라ㅋㅋㅋ 숙소 돌아오니 밤 9시가 다되어가니 지칠대로 지쳐 바로 침대에 쓰러져버렸다.   📍나만의 오스트리아 투어 Tip  - 오스트리아 소도시 선택관광(유람선 푸니쿨라 등)은 모두 추천!  - 할슈타트의 유명한 기념품인 소금은 푸니쿨라 타는 곳에서 사지말고 길거리 기념품샵에서 사자    (1.3유로의 크리스탈 소금을 단돈 1유로에 살 수 있다 ㅎㅎ)  - 할슈타트의 유명한 포토존을 보고싶다면, 조금 부지런하게 빨리 다녀오기    (의외로 시간이 부족해서 못 다녀온 분들도 있었다)   - 소도시 투어하는 날은 무조건 운동화!     (그날 2만보 넘게 걷는 경험을 할 수 있으니 발은 편하게)   3) 붉은 지붕이 낭만적인 나라, 체코 유럽 중 동유럽 행을 결정하게 만든 나라 체코!         체코 여행 중 유일하게 날이 좋았던 ‘체스키크룸로프’ 제일 예쁜 소도시로 유명한 곳인만큼 성에서 바라본 풍경은 Good,,💓       스보르노스티 광장에서 자유시간을 주셨는데 거리도 예쁘고 멀리 보이는 성까지 사진 잔뜩 남겼다. 기념품까지 구경 후, 남은 시간은 이발사의 다리 근처 카페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도 즐기고~   집결시간에 다 모인 뒤에는 인솔자님이 진정한 체스키 포토존에 데려다 주셨는데 왜 자유시간에 여길 몰랐을까,, 하는 아쉬움 잔뜩?? 인솔자님이 추천해주신ㅋㅋㅋㅋㅋ 신혼부부 느낌 나는 컨셉의 사진도 찍고^^ 축제 중이어서 축제구경도 잠깐 즐겼다.       체스키를 떠나 온 곳은, 온천수로 유명한 소도시 ‘카를로비 바리’ 이날부터 프라하까진 비오고 흐린날의 연속이라 아쉬웠지만 인솔자님이 동유럽의 음울한 분위기도 느껴보고 가야한다는 말을 들으니 오히려 더 좋았달까 ㅎㅎ     온천수로 유명한 곳답게 이때까지 숙소 중 제일 샤워기 필터가 깨끗했던 곳ㅋㅋ 미리 사둔 시티컵으로 온천수를 맛봤는데 쇠맛 나는 물^^ 그래도 이왕 온거 다 먹어보라는 말에 다른 물도 몇 번 먹었는데 탄산 빠진 탄산수 맛도 느껴지는 것도 같고? 이른 아침이었음에도 몇몇 문을 연 가게가 있어 컵이 없는 분들은 근처에서 예쁜 컵을 사서 마셔보는 걸 추천     돌아다니다보면 체코의 유명한 술 ‘베체로브카’ 조형물이 보이는데 컵 파는 곳에서 술도 판매중! (여러 곳들 다 가봤는데 마트보다 여기가 더 싸고 종류도 다 있으니 생각있다면 망설이지말고 구매하길)       우리 여행의 마지막 도시 '프라하'       유명한 천문시계 탑 저녁에 야경투어때 다시 보게되는데, 정각에 시계 움직이는걸 직접 볼 수 있다. 참고로, 현지가이드님의 꿀팁대로 어차피 영상에 다 담지도 못하고 찍다보면 소매치기도 당할 가능성이 크니 눈으로 담고 유튜브로 다시 보자^^       카를교에서 사진이 참 예쁘게 잘 나왔는데, 그러다보니 행운의 동전 던지는 포인트를 놓쳐버렸다😅       캄파섬과 존레논벽도 지나 프라하성으로 이동! 우린 ‘프라하 올드카’ 선택관광을 하지 않아 도보로 걸어올랐는데, 좀 힘들긴해도 자유롭게 거리 사진도 찍고 할 수 있어 더 좋았다.       프라하성에 도착하면 또 다른 선택관광인 ‘성 비수트 대성당 및 황금소로 내부 입장’이 있는데 종교가 없는 우리는 그닥 메리트를 느끼지 못해 자유시간을 보냈다. (개인적으로는 프라하 선택관광을 선택하지 않을 시, 남는 시간을 활용할 곳들이 없어 매우 아쉬웠다)     저녁에는 프라하 야경투어를 하는데, 매일 맑은 날씨를 겪던 우리에게는 비가 쏟아지는 날이 힘들었는지 많이들 지쳐했다.       그래서 카를교 야경은 앞에서만 잠깐 즐기고 돌아오기ㅋㅋ 천문시계탑에서 자유시간 결정할때도 지침을 느꼈는지 인솔자님께서 시간을 좀 줄여주셔서 너무 늦지않게 숙소로 복귀~     마지막 숙소의 아침뷰 쵝오           다음날이자 마지막 날은 ‘바츨라프 광장’ 과 ‘하벨 시장’ 구경     여기서 우리는 ‘뜨레들로(굴뚝빵)’을 먹었는데 달콤 바삭 촉촉 맛있었다. 체코와서 굴뚝빵 안 먹는 사람 아무도 없길,,!     하벨 시장은 현지가이드님 말따라 물가가 꽤 높이 선정되었지만 그래도 마지막날 기념품은 사야지 싶어서 이곳저곳 둘러보면서 자유시간을 즐겼다. (과자나 간식의 경우 공항 면세점보다는 싸니까 시장에서 사두길)   기념품 살때, 체코 국민인형 '크르텍'도 잊지말길! 너무 귀엽자냐,,   📍나만의 체코 투어 Tip  - 굴뚝빵은 체스키보다 프라하에서 먹는걸 추천    (매장도 훨씬 많을 뿐 아니라, 주문하면 금방 받을 수 있음)  - 프라하성 근처 스타벅스 2층(야외) 뷰가 무척 예쁘니 꼭 가보기  - 체코 전통 술 ‘베체로브카’ 구매 생각이라면, 카를로비 바리 온천수 근처 기념품샵에서 사기    (가격도 제일 저렴하고 종류도 다양함) - 체코 기념품을 살 예정이라면, 프라하 자유시간때 ‘구 시청사’ 근처 기념품샵에서 구매    (종류도 다양하고 하벨시장보다 가격이 저렴함) - 프라하는 소매치기 위험이 많으니 꼭꼭 앞으로 매는 가방 추천   7박9일간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게 해주신 전주현 인솔자님과 피터 기사님 그리고 총 30명이나 되었지만 모두들 너무나 좋았던 우리 팀분들에게도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

문** 고객님 2023.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