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목록

여행을 다녀온 고객분들의
솔직한 여행 이야기

나트랑 패키지 ~~~3박5일

2023-01-21 이** 님

1월 16일 출발~20일 도착.

내 나라가 참 좋다라는걸 다시금 깨달은 여행이었습니다. 다음 여행 분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자 후기 남깁니다.

먼저 나트랑 바람 많이많이 불어요.  춥지는 않지만 수영하기는 추워요. 수영은 점심시간 지나고 오후에 하는게 따뜻해요. 수건, 비치 타울 아주아주 넉넉해요.

나트랑 여행은 자유여행 권합니다. 이유는 나트랑 시내 호텔에 머믈면 깜란공항 도착시 각 호텔에서 무료 픽업및 샌딩해주어 택시비 하나도 들지 않고 나트랑을 모두 돌아보고, 비싼 가이드비가 들지 않기 때문이고, 엉터리 가이드 때문에 기분상하는 일은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식당, 호텔, 관광지, 빈펄테마파크 이용 등 여행사이트에서 ( 추천_ 마이****,베나자** 굿**, 등등 모든 걸 한국서 더욱 낮은 가격에 안전하게 예약하고 가니 좋더라구요. ( 예를들어 가이드가 80달러라고 데려가는 응온***을  예약시에는, 랍스터 무제한 부페이용시 45~55달러에 예약됩니다. 맛사지도 대우 받고 가격 싸고 깨끗해서 개인으로 더 가는게 좋아요 )

나트랑 모든 여행장소가 응온갤러리 랍스터 장에서 걸어서 반경 10분 거리에 위치한다해도 과언이 아님.

이미 윈더가든에서 출발해야 한다면~자유여행시 아래 순서대로 하면 좋아요 궁스파에 맛사지 예약하고 왕복 택시 부탁해요. 택시비는 탈때( 30만동 택시비요금 얼마낼거다 확정하고 타셔요.구글번역기이용) 내리면서 기사에게 편도값만 지불하세요. 우리는 오후 4시 예약했는데 좀더 일찍 예약하는게 시간상 여유 있어요)

1번. 궁스파( 성인 전신.. 2만5천원, 깨끗하고 잘해요) 택시도 저렴하게 불러주고 친절하게 가격 및 택시 요금표 카톡으로 보내줘요. 매너팁은 1달러씩 주었어요.특히 한인사장님게 말하면 필요한 베트남동을 달러로 환전비 없이 바꿔주어요 ).... 나올 때 돌아갈 택시 타는데에 부른다고 말하고 나오세요.택시 걸어오면서 가게. 길거리 쇼핑 하면서 오세요.

2번. 나트랑해변(석양 좋아요). 좋은 카페도 가세요.

3번.응온갤러리 랍스터 식당 ( 저녁6시30분~ 7시예약하면 좋을듯.) 6시예약했더니 노을 다졌어요.

4번. 야시장가요. 오후 7시 오픈해요. 여기가 싸요.( 여러개 산다고 가격 깍아요//망고푸딩 405g 1500원에 사고 //건조망고 넓고좋은거 1kg 5천원~ 6천원정도 사면 지퍼봉투 2개로 나눠줘요) 시장 중간에 있는곳이 제일 싸요. 베트남동이 유리해요. 달러는 환전비 포함해서 받는데 환율과 상관없이 자기들이 정한 가격으로 받아요)

여유를 두고 예약하고  나트랑 시내 , 나트랑 해변에 위치한 빈****호텔, 빈이라는 단어가 붙은 풀빌라 호텔들이면 안심. 윈덤가든은 빌라동 자체는 좋은데 나트랑시내와 떨어져 있어서 윈펄랜드 파크 선착장, 재래시장  응온갤러리 랍스터, 콩카페, 한인운영 궁스타마사지 등을 가기위해 택시를 불러서 가야만 해요 ( 궁스타에서 보내준 택시요금표애는 오전에는30만동, 저녁에는 35만동, 야간 40만동 ( 대체적으로 1만5천원~ 2만원 . 40분 소요) 계속 오가야 하므로. 나트랑 시내 호텔이 편하고 경비 안들어요. 윈덤가든 숙소에서는 베트남동만 써요. 

패키지 여행기간중 아프면 주변 좋은병원가세요~ 그래야 여행자 보험 쓸수있어요. 설사해서 탈수증으로 여행사에서는 병원가라고 했는데 가이드가 후진 진료보건소 데려가서 검사만하고 링거도 없다고  의료진에게 이온음료 이름 알려달래서야 겨우 약국에서 현지여행사 직원분이 사줬어요. 검사비 5천원정도 나와 보험적용안된다고. 탈수 어지럼증, 구토 등으로 호텔 배려로 체크아웃 무료로 오후6시까지 미루어 주고, 흰죽 챙겨주었지만 가이드는 아무 도움도 안주고 연락도 안하고 공항에서 싸인만 해달라고 톡이 와서 안해 주었어요. 심지어 빈펄랜드 입장권 바우처이용료 (7.500원) 사용도 알려주지 않아 여행객이 알아채고 사용했는데 매점 직원이 가격에 맞추어 주고 있는데  과자2개, 음료3개만 주도록 하는 등 의도가 불손하고 고객을 위한 서비스 엉망이었음. 가이드비 50% 환불 요청하고 싶어요. 병원갈때 여권 꼭 필요해요.

빈펄랜드 가는날 최대한 일찍 가시고 나올때는 늦게 나오셔요. 가이드가 3시에 나와 선택 맛사지 가라고 해서 돌다가 그냥 다 나온거죠. 워터파크, 알파인코스터, 짐라인, 타임 파도풀, 플라밍고 등 추천합니다. 락커 한국돈1000원, 오가는 배 30분에 1대, 입장료 끊으면 다 무료. 식당은 롯데리아 2충이 좋다고. 빈폴랜드 입장권 티켓 위쪽에 있는 이벤트 바우처(150,000동) 이용해서 밥, 음료 등 그 안에서 드세요. 쓰고 남는 건 베트남동으로 남겨 줍니다.  저희는 가이드가 가르쳐주지 않아서 그냥 나왔다가 그 앞에 매점에서 가이드님 방해로 겨우 어이없게도 과자2개, 음료수3개로 바꿔 왔어요. 

물 바뀌고 생해산물, 생굴, 치즈, 생과일 등 개인 알레르기 먼저 확인하고 음식드세요. 소화제, 지사제 꼭 챙겨가시고 모기연고 챙셔요. 자외선차단제 많이 많이 바르세요!! 얼굴잡티 바로올라와요.

데이터로밍 미주/ 아시아 4GB했는데 3명이 500MB 밖에 사용 안했어요 ㅜㅜ. 호텔.공항. 식당.카페 등 와이파이 다 되어 길거리 안내 지도만 봤어요. 참고하셔요.

그리고 항공기사전좌석 배정은 안되고 본인이 직접 깜란공항에서 3시간 전부터 티켓발권합니다. 공항 타는곳 물건비싸요. 차라리 살것이 더 필요하면 발권후 들억가 면세점 아용하세요. 시장보다는 비싸요. 재래시장> 판매직판장>면세점>공항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 좋은여행 되시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병원에서 도움을 주신 현지여여행사 박상진님께 감사드립니다. 보답드릴게요. 아플때 빠른 대처로 전화로 도와주신 한국 담당직원분 감사합니다.일정을 함께하셨던 분들 너무 훌륭한 거 같고, 우리 딸에게 삼겹살 구어주셨던 샹냥하고 친절했던 커플님, 전주 부부에게도 감사드립니다.

패키지보다는 자유여행, 패키지 시에는 정** 가드님 등 미리 후기에 좋다고 하는 가이드님의 일정에 맞추거나 가이드선택하고 가셔요. 저희 가이드는 양**이었고 이 가이드분 때문에 저희는 참좋은 여행사까지도 기피하고 싶어졌습니다~~

[참좋은여행] 안녕하세요 참좋은여행입니다.

2023-01-26 방승일 님

[참좋은여행]
안녕하세요 참좋은여행입니다.
우선 바쁘신 와중에 글을 남겨 주신점 대단히 감사합니다.
고객님께서 현지에서 불편 겪었던 부분, 미흡했던 부분을 바로 잡아 현지와 조율하여
일정에 지장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고객님들을 모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담당자로서, 대단히 죄송하며 더욱 노력하는 참좋은이 되도록 움직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