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목록
여행을 다녀온 고객분들의
솔직한 여행 이야기
솔직한 여행 이야기
평소에 엄마가 유럽에 가고싶다고 하셔서 가게된 서유럽 여행
저는 두번째이지만 처음인 엄마를 위해 함께하게 되었답니다~
장거리비행이 처음이시라서 걱정이 되긴 했지만 생각보다 잘 로마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첫날 묵은 호텔은 로비가 참 인상적이었는데요
객실은 냉장고 없는 것 빼고는 깔끔하고 좋았네요
6월 16일
호텔에서 아침 조식을 먹은 후에 폼페이로 갔는데 가이드님께서 여름에 좋은 가이드는 시원한 그늘을 잘 찾는사람이라고 말씀하셨어요~ㅋㅋ그만큼 햇빛 피할 곳이 없는 폼페이였답니다.거의 2천년전 일상을 알 수 있는 곳이었는데 화산폭발만 일어나지 않았다면 더 발전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았어요 점심을 먹고 로컬 기차를 타고 소렌토에 가서 배를 타고 카프리섬에 갔는데 푸니쿨라를 타고 올라가서 내려다 본 풍경이 너무 멋졌어요.자유시간을 가진 후 배를 타고 나폴리에 내려서 버스를 타고 숙소로 돌아왔네요

6월 17일
오늘은 로마투어의 날
바로 콜로세움으로 갔어요 내부에 들어가려고 줄을 선 사람들이 많았지요
벽에 있는 구멍이 전쟁때문에 생긴 건줄 알았는데 장식을 끼우는 구멍이었다고 하네요 콜로세움 앞의 콘스탄티누스개선문도 구경해보고 택시투어를 위해 나누어서 택시를 타고 투어를 시작했어요
대전차 경기장이 보이는 언덕에서 사진도 찍고 진실의 입을 보러 갔지만 너무 일찍 가서 들어가보지는 못했네요
캄피돌리오 광장,포로로마노,트레비 분수에 갔는데 오늘이 동전 수거의 날이라서 분수 바닥이 아주 깨끗하더군요
트레비분수 앞 젤라또가 정말 맛있었답니다.엄마도 맛있다고 하셨어요~
오드리햅번이 젤라또를 먹었다는 스페인계단 이제는 계단에서 먹지 못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판테온에 갔었는데 자유시간에 들어가보려고 했는데 줄이 길어서 포기했다는 TT
오후에는 바티칸에 가서 거의 3시간정도 기다려서 들어갔는데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멋진 곳이었어요
돌아오는 길에 로마에는 피라미드가 있다? 없다? 있어요 ㅋㅋㅋ피라미드를 보고온 로마 사람이 보고 자기무덤을
파라미드처럼 만들었데요 ㅋㅋㅋ
6월 18일로마에서의 마지막 날 피렌체를 갔어요
가죽제품과 냉정과 열정 사이로 유명한 곳인데 베키오 궁전,산티크로체성당도 멋졌지만 산타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은 너무 아름다웠어요 미켈란 젤로 광장에서 내려다본 전경은 잊을 수가 없어요
6월 19일기대하던 베니스로 가는 날
엄마가 이탈리아에서 가장 좋아하신 곳이었어요 유쾌하신 베니스 가이드님덕분에 가장 많이 웃으셨답니다.
수상택시를 타고 베니스로 들어갔는데 맨 뒤에 타서 소녀처럼 즐거워하시던 엄마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네요
단 하나도 같은 건물이 없다는 ,섬이라 모든 것이 배로 이동하는 것도 신기했고요
배에서 내리자마자보이는 산 마르코 종탑과 산마르코 대성당은 웅장했어요
패키지분들이 곤돌라를 타러 가신동안 엄마와 골목골목을 다녀보고 3백년 넘은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며 자유여행느낌도 내볼 수 있었답니다.오후에는 밀라노에 갔는데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조금 흐리긴 했지만 밀라노 대성당을 지나 갤러리아 비토리오 에마누엘레2세,스칼라 극장도 볼 수 있었어요
숙소에 도착해서 바로 앞에 큰 대형마트가 있어서 마트에서 납작복숭아도 사먹을 수 있었고요

6월 20일
이제 스위스로 가는 날 이탈리아가 너무 더웠어서 스위스는 너무 시원하다고 느껴졌어요
최근에 생긴 아이거익스프레스를 타고 높은 곳에서 보는 스위스풍경은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했답니다. 비가 조금 내려서 융프라우를 보지 못할까 걱정했었는데 맑은 날은 아니었지만 볼 수 있어 감사했고 신라면도 야무지게 먹고 내려왔어요. 스위스 숙소가 있었던 마을이 너무 아름다워서 혼자서 산책을 하며 스위스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고요

6월 21일
기차를 타고 스위스에서 파리로 가는 날이라 가장 일찍 일어난 날이었는데 기대감에 피곤한줄도 모른 하루였어요
파리올림픽으로 인해 에펠탑에 오륜기가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게다가 하지라서 넘 밝아서 야경도 보지 못했지만 야경보러 다시 또 오라고 하셨답니다.ㅋㅋ
운좋게 루브르에 갈 수 있었고,모나리자에는 여전히 사람이 많더라고요. 베르사유궁전에서 본 거울의 방도 너무
아름다웠어요
오후에 세느강에 있는 바토뮤슈를 타고 강가에 있는 사람들을 보며 여유로움도 느껴볼 수 있었어요
베니스가 가장 좋다고 하셨던 엄마는 이제 파리가 좋다고 하시네요 ㅋㅋㅋ

6월 22일
이제 8박 9일의 마지막 날
도시락만 먹다가 여유있게 조식을 먹고 파리 개선문에서 일정을 시작했어요
상제리제거리에 한 번 달려가보기도 하고 약국에서 엄마랑 폭풍쇼핑을 한 후 백화점에서 내돈 내산으로 가방도
하나 구입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마지막 일정은 몽마르트언덕이었는데 구름이 너무나 아름다웠어요.
돌아오는 길에 엄마는 또 다음에 가고싶은 곳을 얘기하시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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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면 길고 짧으면 짧은 기간동안 서로 배려하고 서로 도와주신 분들 덕분에 좋은 분위기속에서 더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되었던 것 같아요. 자매끼리 오신분을 보고 저도 언니랑 같이 오고 싶은 생각도 들었어요.
참좋은 여행으로 세번째 여행이었는데 언니랑 함께할 때도 저는 참좋은 여행사를 선택할 것 같아요
함께 해주신 가이드님도 감사하고 또 다시 뵙기를 바랄께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2024-07-05 박주형 님
안녕하세요 고객님
참좋은여행 서유럽팀입니다.
우선 여행 다녀오신 후 바쁘신 와중에 정성스러운 여행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머니 함께하는 장기간 여행이라 걱정이 앞섰던 여행이 최화경 인솔자님으로 인하여 걱정 없이
행복한 여행이 되신 거 같아 기쁩니다.
함께했던 최화경 인솔자님에게 칭찬 말씀 꼭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에도 참좋은여행을 이용해주신다면 더 좋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서유럽팀 드림
02-2185-1550
참좋은여행 서유럽팀입니다.
우선 여행 다녀오신 후 바쁘신 와중에 정성스러운 여행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머니 함께하는 장기간 여행이라 걱정이 앞섰던 여행이 최화경 인솔자님으로 인하여 걱정 없이
행복한 여행이 되신 거 같아 기쁩니다.
함께했던 최화경 인솔자님에게 칭찬 말씀 꼭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에도 참좋은여행을 이용해주신다면 더 좋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서유럽팀 드림
02-2185-1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