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마나도여행기
인도네시아 여행은 처음이라 걱정도 많았고 바다에서 즐기는 스노클링 체험은 처음이라 바다에서 헤엄치는 등 무척 힘들고 힘겨운 여행이라고 생각하고 한번 부딪쳐 보자 모두가 하는데 나는 못하랴 걱정반 우려반 여행 계약은 해놓고 가슴이 설래게 가는 날만 손꼽아 기다렸다.
2달전 친구들과 같이 가기로 예약을 하고 참좋은여행사 김한별씨와 수차례 전화로 문의하여도 친절하게 답변하여 나의 궁금증을 해결해주어 감사할 따름이다
우선 인도네시아 마나도에 공부해 보았다
마나도 Manado < 다음백과 참조>
위치 인도네시아 셀레베스 섬 술라웨시우타라 주
인구 452,921명 (2022 추계)
면적 157.26㎢
언어 인도네시아어
대륙 아시아
국가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셀레베스 섬 술라웨시우타라 주의 주도. 셀레베스 해에 속한 좁은 해협, 셀레베스 섬 북북동쪽으로 튀어나온 끝부분 근처에 있다. 주변에 있는 농업과 제재업 지역에서 나는 생산품 교역 중심지이며 19세기 후반에 자유항이었으며 오늘날에도 커피·사탕수수·육두구·흑단을 수출하는 항구로 큰 몫을 하고 있다. 중국계 주민이 많으며 대부분 그리스도교를 믿는다.
셀레베스 해에 속한 좁은 해협, 셀레베스 섬 북북동쪽으로 튀어나온 끝부분 근처에 있다. 클라바트 산(해발고도 2,022m) 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남서쪽의 우중파당과는 970㎞ 가량 떨어져 있다.
주변에 있는 농업과 제재업 지역에서 나는 생산품 교역 중심지이며 19세기 후반에 자유항이었으며 오늘날에도 커피·사탕수수·육두구·흑단을 수출하는 항구로 큰 몫을 하고 있다. 수공예품으로는 대나무와 등나무 제품, 목각제품, 바구니 세공품 등을 생산한다.
중국계 주민이 많으며 대부분 그리스도교를 믿는다. 공항이 1개 있고 도로편으로 아무랑·볼랑·비퉁·고론탈로와 연결된다. 1658년 네덜란드 인들이 세운 요새의 유적과 삼라툴랑기대학교(1961 설립)가 있다.
마나도는 인도네시아 5대 관광 우선순위 도시 중 하나이며 부나켄 국립공원은 이 도시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 중 하나이다. 탈라완 마을의 투난 폭포와 툼파 산은 특히 자연 명소를 관광하는 마나도 시티 투어를 좋아하는 방문객들을 위한 많은 명소 중 일부이다. 이 도시는 샘 라투랑이 국제공항을 통해 다양한 국내 목적지와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의 국제 목적지와 연결된다. 또한 이 도시는 기독교 인구가 다수를 차지하며, 매년 국내 최대 규모의 크리스마스 축제를 개최한다. 또한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관용적이고 평화로운 도시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인도네시아 마나도 전경
샘라투랑국제공항
인천공항에서 밤 20시25분에 출발한 이스타항공은 다음날 새벽 1시 15분 5시간 30분에 걸쳐 샘라투랑 국제공항에 도착 하였으나 공항에서 사전에 입국신고서와 도착비자를 전날 집에서 작성하여 입국하는데 나를 비롯한 3명은 무사히 통과했는데 친구 한명이 여권 번호 1개가 틀려 다시 작성하여 도착비자 37불을 지급하고 통과 하였다 그런데 전날 한 도착비자 비용은 취소가 안된다고 한다.
공항에서 박진성가이드와 미팅을하고 시간이 늦은 관계로 바로 숙소 NDC 인터네셔널호텔에 도착하여 여정을 풀고 투숙하였다.
NDC 호텔 넘 좋은 호텔
NDC 호텔
NDC 호텔 어린이 수영장
NDC 호텔 호텔로비
2일차 마나도 조식 후 토모혼 이동 (약 1시간 소요) 마나도_토모혼
마나도_로콘활화산
꽃의 도시 토모혼 으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산세가 우거지는 숲속에 성당에서만 볼수 있는 십자가의길 14처를 박진성가이드가 하나하나 설명하며 기도해본다 예수님의 마지막 가는 길을 따라
우리도 따라서 가며 촬영하고 예수님의 마지막 가면서 3번 넘어지고 죽음을 맞는 길을 모형을 보면서 할랠루야를 외쳐봅니다.
십자가의길
십자가의길
십자가의길
십자가의길
마나도 부킷 기도하는 언덕 부킷도아(크리스찬 사원)
인도네시아는 최대의 이슬람 국가이지만, 마나도 섬에는 기독교 인구가 많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기도하는 언덕'이라는 뜻의 부킷도아는 개인 사유지로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 (Jalan Salib)을 시작으로 아치형의 예쁜 카톨릭 성당까지 예수님 스토리텔링으로 풀어 낸 산책코스이며, 종교적인 이해가 없어도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산책하기 좋은 관광지입니다.
십자가의길
십자가의길
십자가의길
인증샷을 남기고 이산에서는 어디서든 활화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고도 약 800-1000M 고산지대로 기온이 3-4도 정도 낮아져 선선합니다.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뷰가 너무 좋은 언덕위 찻집 “걸어서 세계로”에서 보았는데 정말 엄청나게
아름답고 경치가 매력적인 찻집에서 커피한잔에 여행의 즐거움을 맛보는 시간 아마도 여기서 뷰가좋아 촬영을 많이도 한 것같다.
여행의 행복을 그리고 피곤함을 잠시 잊게 해준 커피한잔 영원히 추억에 남을 것입니다.
언덕위 찻집 뷰가 넘 좋아
언덕위 찻집 멋진 포즈로
언덕위 찻집 잊지못할 커피한잔
언덕위 찻집 여기서 사진과 동영상을 수없이 촬영
언덕위 찻집 연인끼리오면 최고로 고백하기 좋은장소
다음으로 간곳은 마나도_ 부킷카시 사랑의 언덕
종교의 화합 상징을 대표하고 자연그대로 유황의 모습을 눈 앞에서 볼 수 있는 노천 활화산지대 트래킹 웅장한 자연 속 부엉이족 영웅 얼굴이 새겨진 모습을 볼 수 있어 기념으로 촬영을 핸드폰에 담고 족욕과 여행의 피곤함을 녹이는 유황온천 반바지를 입고 노천온천에 풍덩 빠져 시간 가는줄 모르고 물속에서 유황냄새에 적어본다.
목욕을 끝내고 영웅얼굴이 새겨진 언덕에 올라 같이 사진을 찍어본다. 주변에는 유황의 가스 냄새가 지독하다. 한쪽에서는 연기인지 김인지 계속 올라오고 다른쪽에는 머드팩을하는 유항이 부글부글 잊지 않도록 머릿속에 담아 둔다.
부킷카시 반바지를 입고 야외온천장에서 수영을
부킷카시 산에서 유황 냄새가 코를 찌른다
부킷카시 둘래길이 참잘되어 있다
부킷카시
부킷카시
다음으로 간곳은 마나도_ 에카야나 사원 에카야나 에카야나 사원 관광
도교 와 불교 문화가 융합된 사원으로 다양한 종교적 건축물을 구경해볼 수 있어 건축물들이 하나같이 웅장하고 기도하는 곳이 여려곳으로 나누어져 있어 많은 인원을 수용할수 있도록 배려해 놓았다. 한참을 구경하였는데도 기도하러 오는 사람은 한사람도 보이지 않았다.
에카야나사원 신자들이 한명도 안보여
에카야나사원
에카야나사원
에카야나사원
에카야나사원
에카야나사원
이제 오늘 여행은 여기가 끝이고 맛난 저녁식사를 마치고 NDC 인터네셔널호텔 여정을 풀러간다.
3일차 마나도 마나도 조식 후 터틀 & 코랄 호핑 투어
바닷 속 해양정원을 만날 수 있는 '부나켄 아일랜드 호핑'
그랜드룰리 선착장 이동 후 호핑 출발 스노클링 체험 사전에 교육을 받고 박진성가이드가 시범을 보이면서 초보인 나를 비롯한 우리 일행는 긴장한 맘으로 수경을 쓰고 구명쪼끼를 입고 연습해본다.
수영을 배우기는 하였지만 바다에서 장시간 헤엄을 경험하지 못해 남들에게 피해가 될가봐 노심초사 걱정이 쌓인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해보자 일단 물속으로 일행모두가 물속으로 잘 들어 갔지만 일행중 두명은 5분도 안되 밖으로 나갔고 친구랑 나랑 둘이서 스노클링을 약 1시간정도 즐겼다. 수중의 세계 산호초(산호왓칭)의 아름다움 그속에서 살아가는 물고기들의 행복한 삶 영원한 적이 없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가 있을까 풍요로운 물속의 행복하게 살아가는 물고기들의 진귀한 모습들이 아직도 눈앞에서 아련거린다.
스노클링가는길
스노클링가는길
스노클링교육
스노클링
스노클링
스노클링 끝나고
다음으로 간곳은 코랄 포인트 스노클링 거북이 왓칭 발 밑에서 왔다 갔다하는 거북이가 손에 잡힐 듯 말 듯 그래도 물속의 깊이는 알 수가 없다 수많은 거북이가 발밑으로 지나간다.
먹이라도 가져올 걸 생각해본다.
세계 3대 다이빙명소로 알려진 마나도 부나켄 국립해양공원에서 즐기는 스노클링 체험은 바다에서 즐기고 물속의 산호초는 영원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물속에서 즐기다보니 슬슬 배가 곺아진다 점심시간이다
점심을 먹고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썬베거리 (썬셋베이 거리)로 왔다 아마도 석양에는 최고의 하이라이트 거리 같다.
썬베거리 연인들의 거리
썬베거리 인도네시아 아가씨들이 사진찍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인증샷을 남기고
썬베거리 파노라마 촬영
썬베거리 여기서 맥주 한캔식 먹고 석양에 묻혀서
썬베거리 잊을수 없는 썬베거리 석양 한컷
마나도 바닷가를 따라 길게 이어진, 분위기 가득한 야외 거리를 보고 있노라니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으면 더욱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제 안마를 받으려 갈시간 60분의 맛사지는 어떻게 받는 것 인가 태국이나 베트남에서 많이 받아봤지만 여기는 또 어떻게 하는지 아로마 맛사지처럼 부드러운 손길로 나를 잠재운다 한참 자고나니
끝났다 피곤함도 사라지고 저녁식사 후 다시 썬베거리에서 석양을 바라보는 시간 떨어지는 해를보면서 한잔의 맥주를 마셔본다 여행의 풍부를 다 즐기고 가는듯하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고 호텔로 간다 여행의 마지막 밤이다
호텔로 돌아와 친구들과 맥주를 한캔씩 나누어 마시면서 오늘의 여행의 묘미를 수다 떨면서 즐겨본다
4일차 마나도 조식 후 체크아웃 오늘은 시내관광이다
네덜란드 양식의 마나도 최초 교회를 가본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교회에 아담하고 여유로와 보인다. 우리나라 어느 교회와 비슷해 마치 우리나라 교회에 온듯하다.
다음으로 간곳은 차이나타운 인데 오늘이 행운의 날인지 “맞주의 생일잔치” 행사가 열리고 있다.
한참동안 잔치 행사를 촬영하고 다음장 소로 이동
맞주생일잔치
맞주생일잔치
마나도_축복하는 예수상 전망대에 왔다
예수상은 브라질에서 세계7대 불가사의를 보았는데 웅장하고 산 정상에 있어 전 세계 여행객들이 모여 촬영하기도 힘들어 고생했는데 여기는 언덕위에 위치하여 촬영하기 쉽고 포즈를 가이드가 잡아주어 아름다운 포즈로 추억에 남길 수 있었다.
하늘을 향해 축복을 전하는 예수상 아래서, 마나도의 평화와 아름다움을 한눈에 보는 즐거움을 맘끽했다.
예수상 할렐루야
예수상 가이드가 잡아준 포토 멋있죠
예수상 예수님과 같이 날아보고 싶어서 멋있나요?
자연 속 숨은 뷰포인트, 마나도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마카테테 힐 언덕 전장이 최고로 좋은곳
마나도의 자연과 힐링이 어우러진 작은 오아시스 360도 파노라마 뷰로 도시와 바다, 산을 한눈에
거대한 흰색 십자가 탑의 랜드마크 조용한 숲길과 탁트인 풍경으로 힐링&포토타임
여기서 맛나고 풍미 넘치는 커피한잔 때리고 마나도 전체를 한눈에 담는 동영상 촬영 길이 남을 추억 사진 친구들과 먹는 땅콩 빙수 오시면 꼭 먹어 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마카테테힐언덕 포토죤
마카테테힐언덕
마카테테힐언덕
이제 마나도와 헤어질 시간 공항 가는 길에 쇼핑센터 한번 둘러보고 군것질할 것 구입하고 맛난 망고 사서 공항에서 펼쳐 친구랑 간식 먹을 것 준비하고 저녁식사 후 공항으로 갑니다
3박5일의 일정이 마무리 됩니다
아쉬운점 동영상을 올릴수 없다는점 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가이드 해준 박진성씨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참좋은 여행사 김한별씨 친절히
안내해주어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에는 참좋은여행에서 어떤 여행이 나를 반길지 기대를 해봅니다. 끝
글쓴이 이수연사진작가